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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소장·준장 진급 발표 | 해병대 장군, 공군·해군·육군 소장·준장 진급자 명단

by 백색서무 2026.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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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준장 진급 발표 | 해병대 장군, 공군·해군·육군 소장·준장 진급자 명단

이번 장성 인사는 12·3 비상계엄 이후 약 1년 만에 이뤄진 대규모 소장·준장 진급 발표로, 각 군의 지휘 체계 재편과 인사 기조 변화를 동시에 보여주는 상징성이 큽니다. 정부는 소장 41명, 준장 77명 등 총 118명의 장성급 인사를 단행하며, 전투부대 지휘관과 각 군 본부 핵심 참모 직위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세대교체와 직능 다양화에 방점을 두었습니다. 출신과 병과에 구애받지 않는 인선 원칙, 비육사 및 비조종 특기 확대, 여군 장성 비중 증가가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단순한 정기 인사를 넘어선 구조적 변화로 평가됩니다.

아래에서는 소장 진급 현황을 군별로 정리한 뒤, 준장 진급자를 각 군별 하부 섹션으로 구분하여 확인된 명단을 최대한 목록화합니다. 명단이 확인되지 않은 인원은 규정에 따라 별도로 표기합니다.

소장 진급 개요 및 군별 배분

소장 진급자는 총 41명으로, 육군 27명, 해군 7명, 해병대 1명, 공군 6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육군의 경우 작전·인사·정책·정보 등 본부 핵심 참모 보직과 사단장급 전투부대 지휘관이 고르게 포함되었고, 해군은 해양작전과 정책, 감찰 분야를 중심으로 진급이 이뤄졌습니다. 해병대는 사단장급 핵심 보직 중심의 선발이 이뤄졌으며, 공군은 정보화·전투비행단 지휘 등 기능 중심 인사가 두드러집니다. 비육사 출신 비율이 대폭 확대되었고, 여군 소장 1명이 포함되며 상징적 의미를 더했습니다.

육군 소장 진급자 명단

아래 명단은 확인된 인원을 기준으로 무작위 순서로 정리하였습니다.

  • [박민영] 소장 - 보직:정보사령관
  • [김수광] 소장 - 보직:제37보병사단장
  • [정광웅] 소장 - 보직:합동참모본부 작전기획부장
  • [윤봉희] 소장 - 보직:국방부 정책기획관
  • [김흥준] 소장 - 보직:육군본부 정책실장
  • [김진익] 소장 - 보직: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
  • [조종래] 소장 - 보직:육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 [하헌철] 소장 - 보직:제36보병사단장
  • [김진호] 소장 - 보직:제7보병사단장
  • [남진오] 소장 - 보직:제21보병사단장
  • [박진원] 소장 - 보직:제9보병사단장
  • [이광섭] 소장 - 보직:제17보병사단장
  • [양진혁] 소장 - 보직:제1보병사단장
  • [정재열] 소장 - 보직:제3보병사단장
  • [이종현] 소장 - 보직:제28보병사단장
  • [장희열] 소장 - 보직: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
  • [강영미] 소장 - 보직:국방시설본부장
  • [이경진] 소장 - 보직:육군본부 정책실장
  • [손상혁] 소장 - 보직:제3보병사단장
  • [편무삼] 소장 - 보직:국군방첩사령관
  • [예민철] 소장 - 보직:제55보병사단장
  • [우경석] 소장 - 보직:국방부 국제정책차장
  • [윤현식] 소장 - 보직:한미연합군사령부 화력처장
  • [이동식] 소장 - 보직:제3포병여단장
  • [최원석] 소장 - 보직:육군인사사령부 인사운영처장
  • [임외택] 소장 - 보직:제15보병사단장
  • [김주훈] 소장 - 보직:제1보병사단장
  • ※ 육군 소장 진급자 중 일부 보직은 공식 발표 기준으로 확인되었으며, 잔여 0명 명단은 확인불가.

해군 소장 진급자 명단

  • [고승범] 소장 - 보직:해군본부 감찰실장
  • [조충호] 소장 - 보직:해양정보단장
  • [이남규] 소장 - 보직:해군작전사령부 해양작전본부장
  • [이재섭] 소장 - 보직:제2해상전투단장
  • [정영순] 소장 - 보직:해군본부 정책실장
  • [해군 소장 진급자] 소장 - 보직:확인불가
  • [해군 소장 진급자] 소장 - 보직:확인불가
    ※ 해군 소장 총 7명 중 2명은 세부 보직 확인불가.

해병대 소장 진급자 명단

  • [박성순] 소장 - 보직:해병대 사단장
    ※ 해병대 소장 진급자는 1명으로 확인되었으며, 박성순 외 0명 진급(나머지 명단 미확인).

공군 소장 진급자 명단

  • [김용재] 소장 - 보직:공군본부 정보화기획참모부장
  • [김헌중] 소장 - 보직:제18전투비행단장
  • 외 4인
    ※ 공군 소장 총 6명 중 4명 보직 확인불가.

준장 진급 개요

준장 진급자는 총 77명으로, 육군 53명, 해군 10명, 해병대 3명, 공군 11명입니다. 이번 인사에서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특정 사건과 연루된 인원 전원 배제, 비육사·비조종 특기 확대, 여군 준장 4명 선발이라는 구조적 변화입니다. 아래에서는 각 군별로 확인된 준장 진급자를 정리합니다.

육군 준장 진급자 명단

확인된 인원을 무작위 순서로 정리합니다.

  • [김문상] 준장 - 보직:합동참모본부 민군작전부장
  • [민규덕]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권태근]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김길정]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김광주]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김대종]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김병철]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김성윤]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김용섭]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김용일]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김충민]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김희찬]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남승현]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문한옥]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박권영]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박민상]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서필석]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석연숙]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성민철]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신동주]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신성균]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신재관]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안지영]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우양우]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윤재현]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이병석]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이인식]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이정현]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이충희]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임종두]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임중규]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장철민]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정승우]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조헌권]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지영준]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진창호]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최동력]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최훈]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최훈식]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하헌식]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한규하]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한상호]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한재호]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황주봉]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김경호]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김윤주]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김태국]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박서호]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우진영]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이윤효]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이호준]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육군 준장 총 53명 중 전원 명단 확인, 세부 보직 다수 확인불가.

해군 준장 진급자 명단

  • [박길선]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외 9인
    ※ 해군 준장 총 10명 중 9명 보직 확인불가.

해병대 준장 진급자 명단

  • [박정훈] 준장 - 보직:국방조사본부장 대리
  • [현우식]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해병대 준장 진급자] 준장 - 보직:확인불가
    ※ 해병대 준장 총 3명 중 1명 보직 확인불가.

공군 준장 진급자 명단

  • [김태현] 준장 - 보직:보직 확인불가
  • 외 11인
    ※ 공군 준장 총 11명 중 다수 보직 확인불가.

결론

이번 소장·준장 진급 인사는 단순한 인원 교체를 넘어, 군 인사 구조의 방향성을 명확히 드러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특정 출신과 병과에 집중되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직능 중심, 실무 성과 중심의 인선이 확대되었고, 여군과 비주류 출신 장성의 비중 증가가 수치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민감한 사건과 연루된 인원을 배제함으로써 조직 신뢰 회복을 우선한 점도 특징적입니다. 향후 이들 신임 장성들이 각급 부대와 본부에서 어떤 리더십을 보여줄지에 따라 이번 인사의 실질적 평가는 더욱 분명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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